AI·빅데이터 융합 경영학 Study Note
260311 - AI를 활용하여 글로벌 탑컨 논문 합격률을 높이는 방법 특강 (머피AI 창업자 안수남) 본문
오늘 'AI를 활용하여 글로벌 탑컨 논문 합격률을 높이는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머피AI라는 AI 스타트업의 창업자이신 안수남 연사님의 특강을 들었다.
1. 대기업에서 임원으로 커리어 쌓기
특강의 첫 번재 주제는 회사 생활에 대한 이야기였다. 연사님은 it대기업에서 커리어를 시작하셨다. 회사에서 어떻게 사회생활을 해야 하는지 꿀팁도 주셨다. 모두가 힘들어하는 일을 해야 연봉 인상률이 높아진다는 것, 회사를 회사 내에서 절대로 욕하면 안 된다는 것, 회사를 욕하지 않는 사람들만 임원을 할 수 있다는 것, 임원을 하는 사람은 상사가 고민하던 문제를 해결해주고, 이 회사가 내 회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는 것, 상사가 질문할 때 횡설수설하지 말고 두괄식으로 묻는 것에 대해 답변해야 한다는 것, 회사에서 매년 직무평가를 하는데 이때 가장 중요한 점은 내 직무를 제대로 했는지라는 것. 사이드 프로젝트나 다른 잡무는 그다음이라는 것 등을 알려주셨다.
2. LaTeX wpfhxndnjs: Murfy로 실습해보기, 상위 학회 논문 합격률을 높이는 투고 실전 팁
그다음 주제는 상위 학회 논문 합격률을 높이는 투고 실전 팁이었다. 나 역시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집중해서 들었다. 요즘은, 특히 AI 분야에서는, LaTeX로 논문을 쓰는 게 필수 조건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내가 모르는 게 아직 너무 많고, 준비할 게 많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여름방학에 공부해두려고 열심히 메모하면서 특강을 들었다.
3. 질의응답
나처럼 많은 학생들이 AI로 코딩할 수 있는 시대에 코딩을 한 땀 한 땀 하며 공부하는 행위가 의미가 있는지 회의감을 느끼고 있었다. 이에 대해 연사님께서 솔직하게 답변해 주셨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코딩하며 공부하는 것은 너무 느리다고 강조하셨다. 처음부터 Claude AI를 적극적으로 쓰라고 하셨다. 회사 내부에서도 Claude AI를 쓰고, 우리도 어차피 회사에 가면 생성형 AI를 쓰게 될 거라고 하셨다. 이걸 적극적으로 레버러지하는 상태에서 코딩을 공부하는 게 도움된다고 조언해 주셨다. 코딩하다 보면 분명히 막히는 부분이 생기는데, 그 부분을 AI를 활용해서 해결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하셨다. 이렇게 한 시간동안 좋은 강연을 해주신 안수남 연사님께 감사 인사 올리며 포스팅을 마무리하겠다.

